작금의 시대에 정계를 바라보며/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현세에 정계인들 작금의 시대에 팩트를 투명성 있게 밝히길 희망한다-

김일복 기자

작성 2020.06.29 00:03 수정 2020.06.29 13:15

김일복 기자 = 오늘의 정계인들은 작금의 시대에 팩트가 얼마나 투명한지를 아는지 모르는지 참으로 의문 스럽다. 선조들의 역사를 돌아봐도 오늘의 좌파와 우파와 같은 투쟁은 있었다. 오늘의 현세에 정치인들은 원구성(院構成)을 타이틀로 하여 이렇게 민중들의 심리를 흔드는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모든 의원들은 우리의 조국이 어딘가를 먼저 생각하고, 나아가 민중들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순수한 서민들이 잘 살수 있는 正義가 살아 있는 투명한  정치에 입각하기를 촉구한다.

21세기의 시대는 투명성 있는 정치를 기대한다. 작금의 시대에 순수한 서민들은 당신들의 신뢰를 기대한다. 폭 넓은 아량과 위민정신으로 국론을 통합하고 국민을 단결시킬 진정한 정치를 펼쳐 나가길 희망한다.


[경찰일보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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