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한 특산물(미나리) 구매 캠페인 실시

우리 농산물 구매로 코로나19 이겨내기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

우리 농산물 구매로 코로나19 이겨내기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은 ‘문경 참미나리 구매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문경 참미나리는 청정식물원 부지 내 미나리시범 재배단지에서 천연암반수로 생산된 우수한 지역 농산물이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미나리 수확철인 2~3월과 코로나-19 확산 시기가 겹침에 따라 제철을 맞이한 미나리의 판매량이 급감해 농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주춤한 지역 농가를 살리고자 다함께 미나리 구매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김덕희 교육장은 문경에서 키운 청정미나리가 제철을 맞았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판매에 어려움이 지속되는 것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모두가 참 힘든 시기이다. 하루빨리 코로나사태가 종식되기를 바라며, 문경의 우수 농산물인 미나리 구매를 통해 생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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