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자영업협회, 2월 세미나 및 무료 창업교육 진행

 사단법인 한국자영업협회, 정부 지원 정책 소개

입력시간 : 2020-01-30 14:37:05 , 최종수정 : 2020-01-30 14:37:05, 김제철 기자




 사단법인 한국자영업협회(회장 심이섭)가 2월 세미나와 무료 창업교육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자영업협회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각종 정부 정책과 구제방안, 금융정책 및 각종 법규 등과 더불어 지원 조건에 대한 설명회를 주최해왔다.


 한국자영업협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마다 진행되었던 이 설명회는 2020년 1월에 들어서 화요일과 수요일로 확대되었고, 2월부터는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오후, 저녁반까지로 확대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와 저녁 설명회 사이에는 무료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창업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국자영업협회의 심이섭 회장은 전국의 자영업자 1년 이내 폐업률이 90%에 달하는 현실을 꼬집으며, 철저한 준비와 지원금 활용을 통해 탄탄한 운영 기반을 만들면 폐업률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설명회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영업협회는 자영업지도사라는 자격을 통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 법규,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번 서울 본부에서 진행되는 제12회 자영업지도사 모집이 마감되었다고 전했다.

Copyrights ⓒ 시니어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제철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data today